6월 27일(수요일) 1학기 기말고사 시험기간중 분회 선생님들과 양수리 마현마을 다산 생가터와 다산 묘소에 다녀왔다. 술 한잔하고 장어도 먹고 분회 기념티도 나누어 입었다.
무어라 말은 없어도 선생님들이 옆에 있기에 내 삶이 더 따뜻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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