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4일 동성분회 소래포구연수.
갈매기 날으는 바닷가 횟집에서 좋은 사람들과 소주 한잔 하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즐거움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기쁨이다. 한 직장에서 오랜 새월 마주보고 살아온 내 삶의 거의 대부분을 수 놓은 좋은 친구들. 슬픔, 아쉬움, 행복, 그리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많은 것들을 서로 기대고 위로받으며 사는 선생님들께 마음으로부터 깊은 사랑과 존경,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사정이 있어 함께 하지 못한 친구들에게도 깊은 사랑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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