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생각 펼쳐보이기

내 삶은 내가 결정한다

눈떠! 2006. 11. 1. 15:34

 

자장면 배달부로 유명한 철가방 번개가 한 말입니다.

"철가방을 들고 자장면 배달을 하는 사람들은 백이면 백 모두 하루 빨리 이일을 그만 두길 고대합니다. 나는 배달을 시작하면서 세상에서 가장 배달을 잘하는 사람이 되자고 결심했습니다. 그리고는 내 중국집을 열기로 말입니다."  

참으로 별 것 아닌 것 같으면서도 가슴을 울리는 말입니다.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원하지 않는 환경에 처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니 실제로 나를 포함해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처지에 만족하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나를 둘러싸고 있는 그 환경을 당장 바꿀 수 는 없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분명히 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내가 속한 환경 속에서 내 자신의 태도만큼은 스스로 결정한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할 것인가? 희망을 선택할 것인가. 절망을 선택할 것인가는 바로 나에게 달려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힘든 상황에서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분명히 긍정적인 면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아니 찾으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삶은 결국 남이 아닌 자신의 것이기 때문이지요.
비관은 사태를 개선시키기보다는 오히려 악화시킬 뿐입니다.
자신이 안되겠다고 마음먹은 일은 그 누가 이루어주겠습니까?
우선 자신의 태도를 명확히 희망 쪽으로 돌려봅시다.
그리고 기꺼이 그 희망을 향해 한 걸음씩 발자욱을 옮겨봅시다.
당연히 고통스럽고 힘들겠지만 희망이 보이는 한은 스스로 그 희망을 믿는 한은 분명히 전진할 수 있고 그 걸음은 결국 희망을 현실로 바꾸어 놓을 수 있을 겁니다.

무엇을 원하는가 생각해 봅시다.
내가 진정 원하는 그 일을 하고 있는 나를 그려봅시다.
자신에게 해보자고 격려해보십시요.
자신에게 박수를 보내고 미소지어보십시요.
늘 하는 이야기지만 시간은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길게도 짧게도 쓸 수 있는데 그 길이를 바로 자신이 결정한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자기 자신임을 분명히 인정하길 바랍니다.
그런 소중한 한 사람 한사람이 모여 우리, 그리고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것 입니다.
자신을 격려하고 그 격려와 미소로 주변을 비추어봅시다.
사랑과 용기로 말입니다.

철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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