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장면 배달부로 유명한 철가방 번개가 한 말입니다. "철가방을 들고 자장면 배달을 하는 사람들은 백이면 백 모두 하루 빨리 이일을 그만 두길 고대합니다. 나는 배달을 시작하면서 세상에서 가장 배달을 잘하는 사람이 되자고 결심했습니다. 그리고는 내 중국집을 열기로 말입니다." 참으로 별 것 아닌 것 같으면서도 가슴을 울리는 말입니다.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원하지 않는 환경에 처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니 실제로 나를 포함해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처지에 만족하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나를 둘러싸고 있는 그 환경을 당장 바꿀 수 는 없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분명히 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내가 속한 환경 속에서 내 자신의 태도만큼은 스스로 결정한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할 것인가? 희망을 선택할 것인가. 절망을 선택할 것인가는 바로 나에게 달려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힘든 상황에서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분명히 긍정적인 면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아니 찾으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삶은 결국 남이 아닌 자신의 것이기 때문이지요. 비관은 사태를 개선시키기보다는 오히려 악화시킬 뿐입니다. 자신이 안되겠다고 마음먹은 일은 그 누가 이루어주겠습니까? 우선 자신의 태도를 명확히 희망 쪽으로 돌려봅시다. 그리고 기꺼이 그 희망을 향해 한 걸음씩 발자욱을 옮겨봅시다. 당연히 고통스럽고 힘들겠지만 희망이 보이는 한은 스스로 그 희망을 믿는 한은 분명히 전진할 수 있고 그 걸음은 결국 희망을 현실로 바꾸어 놓을 수 있을 겁니다. 무엇을 원하는가 생각해 봅시다. 내가 진정 원하는 그 일을 하고 있는 나를 그려봅시다. 자신에게 해보자고 격려해보십시요. 자신에게 박수를 보내고 미소지어보십시요. 늘 하는 이야기지만 시간은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길게도 짧게도 쓸 수 있는데 그 길이를 바로 자신이 결정한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자기 자신임을 분명히 인정하길 바랍니다. 그런 소중한 한 사람 한사람이 모여 우리, 그리고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것 입니다. 자신을 격려하고 그 격려와 미소로 주변을 비추어봅시다. 사랑과 용기로 말입니다. |

'나의 생각 펼쳐보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6.12.11. 수학과 산행 (0) | 2006.12.15 |
|---|---|
| 윗 사람은 권리보다 의무가 우선 (0) | 2006.11.09 |
| 거울을 들여다 보자 (0) | 2006.11.01 |
| 어금니를 뽑으며 (0) | 2006.11.01 |
| 어떻게 살아야 할까? (0) | 2006.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