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의 시작은 자신이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을 명확히 구분하는 데에서 시작된다.
내가 아는 것은 무엇이고 모르는 것은 무엇인지를 깨닫고 모르는 것을 알고자 하는 열망에서 공부가 시작되는 것이다.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고 부족함을 인정하고 채우고자하는 열망이 공부의 시작이다.
너 자신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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