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께서도 혼자 수행하는 한계를 알고 스승을 찾아 나섰다고 한다.
그리고 여러 스승을 만나 배움을 얻고 깨닫기를 반복하며 청출어람으로 그 스승들을 뛰어넘어 마침내 해탈하셔서 부처가 되셨다.
아무리 작은 것을 가르치더라도 무릇 가르치는 사람은 열과 성을 다하여야한다.
내가 가르치는 방향이 배우고자 하는 사람에게 진정한 도움이 되어야함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된다.
내게 배우는 학생 중에 부처님이 계실 수도 있기 때문이다.
내 가르침이 밑거름이 되어 배우는 학생이 조그만 것이라도 깨달음을 얻어 자신의 삶의 경지를 높일 수 있도록 힘써야한다.
비록 내가 부처가 아닐지라도 부처가 되는데 조그만 돌을 놓아 디딤이 되었다면 그 얼마나 보람되고 기쁜 일인가.
기쁘고 즐겁게 그리고 진지하고 열심한 마음으로 교실에 들어갈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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