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많은 사람들이 돌아가고 힘든 시기였지만 이 또한 지나 가리라 라는 말처럼 지나갔다.
나는 예방 주사를 4차 까지 맞았지만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전염되어 두 번이나 코로나에 걸려 끙끙 앓으며 온 집안 식구들에게 옮겨 주기도 했다.
그런데 지금도 코로나에 걸린 사람들이 있고 그 여파로 돌아가시는 분이 계셔도 다들 무덤덤해져 버렸다.
심지어 코로나가 극성일 때에는 다른 병들이 잠잠했었는데 지금은 다른 전염병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고 뉴스에 전해진다. 인류는 언제나 새로운 전염병에 대응하며 살았고 그것을 이겨내며 더욱 번성했다고 한다.
문명의 이기가 발달하면서 예전에는 국지적이던 전염병들이 지금은 전 지구적으로 퍼져 많은 위협이 되곤 하지만 사람들은 과학에 의존하여 전염병에 맞서 싸워 이길 것이다.
특히나 인류가 가지고 있는 강력한 유전자인 배려와 연대를 통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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