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생각 펼쳐보이기

꿈꾸지 않으면 (간디학교 교가를 듣고)

눈떠! 2009. 6. 22. 15:18

노동석 선생님께서 보내주신 노래입니다. 간디학교 교가라고 하는 군요.

 
꿈꾸지 않으면 사는게 아니라고 별 헤는 맘으로 없는 길 가려하네. 
사랑하지 않으면 사는게 아니라고 설레는 마음으로 낯 선길 가려하네.

 

아름다운 꿈꾸며 사랑하는 우리

아무도 가지 않는 길 가는 우리들

누구도 꿈꾸지 못한 우리들의 세상 만들어 가네.

 

배운다는 건 꿈을 꾸는 것
가르친다는 건 희망을 노래한다는 것.

 

아 그렇습니다.

가르치고 배운다는 것은 꿈꾸고 희망을 잃지 않는 것입니다.

가르치고 배움으로써 서로의 희망을, 서로의 꿈을 북돋으며 새로운 세상을 열어 가는 것입니다.이런 저런 일에 매몰되어 저는 요즘 교육이 세상을 바꾼다는 희망을 잊어버리고 살고 있습니다. 반성합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을 꿈을 잃지 않으렵니다.

언제고 나는 교사라는 것을 다시 기억하겠습니다.

 

부족한 저를 늘 따스하게 바라봐주시는 선생님들께 고마움을  더불어 사랑과 존경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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