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16일 여의도 문화마당에서 열린 전국 교사대회
일요일 오후 1시 수 많은 전국 각지의 선생님들이 또 모였다.
자기 돈들여서 버스타고 기차타고 저 멀리 제주에서 비행기타고 오신 선생님도 계신다.
올해 유난히 전교조에 대한 악랄한 탄압이 거세지고 있는 마당에도 우리 선생님들이 모였다.
제발 아이들과 교사들에게 사람다운 배움과 가르침을 나눌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 달라고.
아니 제발 훼방이나 놓지 말라고.
" 배운다는 것은 매일 매일 새로운 꿈을 꾼다는 것이고
가르친다는 것은 매일 매일 사랑과 삶을 나누는 것이다"
내가, 우리가 믿는 교육의 정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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