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말은 내 행동에 의해 완성된다.
같은 말도 누가하느냐에 따라 그 말의 의미가 다르게 들리는 법이다.
말하는 사람의 평상시 삶의 태도가 듣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여 졌느냐가 바로 그 사람의 말의 무게로 드러난다.
그러므로 말의 진정한 의미는 하는 사람에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듣는 사람에의해 결정된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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