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자신을 평가할 수 있는 것은 남이 아닌 자신이다.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지는 상황이란 결코 존재할 수 없다.
그러므로 자신에게 주어진 유일한 상황에 대처한 자신의 행동에 대한 평가는 오롯이 자신의 몫인 것이다.
최선의 선택과 그 선택에 대한 정성스런 실천을 했는가를 그 누가 평가할 수 있겠는가?
오직 하느님 그리고 자신 뿐.

'나의 생각 펼쳐보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압구정 한 명회 (0) | 2014.01.19 |
|---|---|
| 겨울 나무 (0) | 2014.01.19 |
| 명동에서(2013년 2월 26일) (1) | 2013.02.28 |
| 2013년 졸업식 (1) | 2013.02.28 |
| 촛불 (0) | 2013.0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