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아름다운 이유는
아름다운 빛깔과 향기가 아니라 씨앗을 품고 있어서이다.
삶이 아름다운 이유는
부와 명예를 누려서가 아니라 희망을 품고 있어서이다.
씨앗은 희망이고 꿈이다.
무엇으로 어떻게 피어날지 모르는 것이
희망이고 살아가는 진정한 힘이다.
캄캄한 어둠이 두렵지 않은 이유는
빛을 더 뚜렸하게 드러내기 때문이다.
아무리 작은 불빛도 짙은 어둠을 배경으로
자신을 더욱 분명하게 드러낸다.
미지의 세계는 희망이다.
결정되지 않은 과정은 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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