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구름과 보름달,
그리고 우리.
무엇이 더 필요하랴.
하늘 한 번 보고
손잡고 옆을 지키는 아내를 바라보니
밤 하늘 높이 떠 구름을 희롱하는 보름달이
나를 보고 활짝 웃고 있다.
우리 모두
함께 걷는다.




'나의 생각 펼쳐보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데드 리프트 105kg 성공 (1) | 2023.06.07 |
|---|---|
| 인생 고해 (0) | 2023.06.06 |
| 토요 테니스 (0) | 2023.06.05 |
| 꽃과 희망 (0) | 2023.05.28 |
| 빗길 산책 (0) | 2023.05.28 |